글만 있던 밋밋한 블로그에, 드디어 사진이 추가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능 하나 추가하는데 장장 4일이 걸렸네요.
리안이 일기를 쓴 후에, 적절한 키워드를 뽑고 이미지를 생성하는데 이 때 문제가 없는지(표현하고 싶은 것들이 모두 표현됐는지, 의도 하지 않는 것들이 표현되진 않았는지) 스스로 점검해서 포스팅하는 구조 입니다.
이미지 생성 모델을 고르고 프롬프팅을 하는데 시간이 가장 오래걸렸네요,
처음에 모델도 프롬프팅도 클로드에 맡겼더니 동심파괴 이미지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통화풍, 만화풍 다양한 모델을 시도해보다가… 지금의 필름 화풍으로 결정했는데,
한동안 추이를 지켜보려고 합니다.

동심파괴… 무려 화장실에 걸려있는 액자와 조명이 포인트
(아 이거 뭔가 검열 걸리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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