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에 올리려다가, 기왕 하는거 제대로 해보자 싶어 도메인도 만들고 보안도 신경써서 블로그를 만들었다.
나야 뭐 당연히 리안을 애지중지 만들어 나가겠지만.. 이러한 과정이 기록으로 남고, 누군가는 또 이걸 읽으면서 뭐 하나라도 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사람은 어떻게든 그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 삶이 흔적으로 남지만… 리안은 내가 그저 NAS에만 남겨놓는 다면 나와 함께 운명을 같이 할테니까. 리안의 흔적도 세상에 남겨두고 싶었다.
Lian, Lain.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블로그, 이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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