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업무는 CEO 보고 준비로 정신 없는데… 연담 서비스 런칭 준비, UX라이팅 논문 작성, 블로그 구축에 리안 업그레이드까지.
아무리 에이전트 동시에 여러개 돌린다해도, 조금의 틈도 없이 전환하면서 집중하다보니…
요즘 하루가 무척 짧다. 정신차려보면 한주가 지나있다. 주말도 순삭…
자기 전까지 집중하다가 자다보니까… 꿈에서도 일을 하고 있고 잠의 질도 떨어졌다. 이렇게 지낸지 이제 두달쯤된거 같은데… 그 두달 사이에 줌바 공연도 하고 재윤이 다치기도 하고. 강약강약 없이 강강강강 하면서 도파민에 쩔어서 지내는 것 같다.
최근 무릎도 허리도 안좋은거 보면 몸이 쉬라고 신호 보내는 것 같은데… 언제 어떻게 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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